[ISO 25기] Buddy OT 후기
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국제학생회 ISO 25기 홍보팀장 Aram입니다.🪽 지난 9월 12일 금요일, ISO 25기의 첫 공식 행사인버디 오리엔테이션(Buddy OT)이 열렸습니다.이번 자리는 새 학기를 맞아교환학생들과 ISO 스태프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처음 만나는 설렘과 앞으로 함께할 기대감으로강의실은 시작 전부터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 교환팀이 교환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 📌 교환학생 맞이와 출석체크행사 시작 전, 교환팀이 강의실 앞에서 교환학생들을 맞이하며 출석을 확인하고 그룹 안내를 도왔습니다.하나하나 이름을 확인하며 버디 그룹으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처음 보는 얼굴이지만 이미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어요. 작은 긴장감 속에서도 금세 웃음이 오가며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 📌 자리 안내 참가자들은 미리 정해진 버디 그룹별로 자리에 앉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어느 나라에서 왔어요?”,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요?”와 같은 질문들로시작된 대화는 금세 웃음꽃으로 이어졌습니다.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순간, 본격적인 한 학기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설렘이 느껴졌습니다😆 📌 OT 시작오티 시작에 앞서 교환팀, 홍보팀, 기획컬쳐팀의 소개가 있었습니다🔥행사의 진행은 회장 Sunny가 맡아주셨습니다.ISO와 단체 후드티 소개, 이번 학기에 예정된 주요 행사와 일정이 차례차례 안내되면서 참가자들은 집중해 귀 기울였습니다.교환팀장 Hayden은 Buddy All Day, Buddy Night, Buddy Mate, Buddy Run Mission 등 버디 프로그램의 핵심 활동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었어요.이어 기획컬처팀장 Stacey가 1차 Bridge Bus 행사 계획과 향후 공식 행사들을 소개하자,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어디로 가게 될까?” 하는 궁금증과 설렘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 📌 아이스브레이킹 타임본격적으로 분위기를 달군 시간은 바로 아이스브레이킹이었습니다!이모티콘을 보고 영화 제목을 맞히는 게임, 음악의 첫 소절을 듣고 제목을 맞히는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참가자들은 그룹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점수를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그 열정적인 모습에 강의실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처음 만났지만 금세 하나의 팀이 되어 즐기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 📌 럭키드로우 추첨게임을 마친 후에는 럭키 드로우가 진행됐습니다!모두가 자리에서 일어서서 본인의 점수가 뽑히길 간절히 기다렸는데요 ..!상품은 한국전통 문양이 새겨진 볼펜과 책갈피로교환학생들이 많이 좋아해줘서 준비한 스탭들이 매우 뿌듯해했습니다 ㅎㅎ추첨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당첨 축하드립니다 ~!! 📌 버디오티 우수 그룹 선물 증정또한 아이스브레이킹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Group 4에는 한국 수저 세트가 선물로 주어졌습니다.열정적인 참여와 팀워크가 빛났던 순간이었습니다. 📌 25기 첫 단체 사진행사의 마지막은 단체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모두가 한 목소리로 “WE BRIDGE CULTURES!”를 외치며 하나된 모습을 남겼습니다.카메라 셔터가 눌리는 순간, 이번 학기 ISO 25기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버디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한 첫 만남을 넘어,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낯설고 설레는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25기는 이제 진짜 시작을 알렸습니다.🥺앞으로 이어질 버디 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들 속에서 교환학생들과 ISO 스태프들이 함께 만들어갈 추억을 기대해 주세요.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